정령치에서 지리산 만복대를 향하다보면 만날 수 있다. 모습이 뿔달린 사슴과 흡사하다.
지리산 참샘의 다람쥐
어릴적 시골 뒷동산에 보리수 나무가 있었다. 1~2그루로 기억하는데 나무에 올라가 열매를 따먹기도 했다. 30여년 전 쯤인 그 때는 보리수 열매를 '포리똥'이라 불렀다. 보리수 나무가 지금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까?